촬영일자 : 180806

종류 : 일본왕개미(Camponotus japonicus)


최근에 이사를 시키다가 17년도와 18년도를 모르고 구분 하질 않아 요즘 구분을 못한다. 그냥 일개미 많으면 작년꺼라고 생각하면 되지만...

일단 1번 군체부터 근황을 쓰겠다.

[각주:1]

말이 1번군체지 처음 내손에 잡힌 얘가 1번군체다. 일단 한마리가 와서 먹이 냄새를 맡았는지 잠시 집에 다녀오니..

[각주:2]

야나두를 외치며 한명 더 데려왔다. 썩히지 말고 바로 먹길 바라며...

[각주:3]

갠적으로 밀웜한테 미안하지만 너무 흔한일이 되는 바람에 익숙하다..

[각주:4]

플래시가 켜지자마자 한마리는 주위를 살피러 사진속에서 사라졌다.

[각주:5]

빛에 너무 민감하다..

[각주:6]

집에서 에어컨을 켰다 껐다 반복하다보니 온도차이로 인해 습기가 낀다.

[각주:7]

배가 고팠는지 바로 먹을걸 찾아왔다.

[각주:8]

원래 우유에다가 꿀타서 줬는데 오늘은 생먹이를 줬는데 다행히 바로바로 먹는다.

[각주:9]

얘내는 아래가 밝다고 쓰레기장을 저기에 뒀다.. 곰팡이 피면 다시 만들어야하는데...

[각주:10]

고치가 거의다 익어가는 3번군체이다. 먹이는 액체성만 주다 보니 버티고 있긴 한데 빨리 이사를 시키던지 해야겠다.

[각주:11]

아.. 펜통이라 잘 안보인다. 뭐 어쨌든 잘 살고 있다.

[각주:12]

 이 군체는 먹이에 찰흙을 그리 잘 쌓더라...

[각주:13]

나와서 무슨일이 있는지 항상 확인하고 다시 들어간다. 문 열려있으면 나오는건 똑같지만..

[각주:14]

 이거 사진감이다. 이게 대표사진.. ! 뭔가 분위기 잡히게 찍혔다. 라고 생각했지만 올리고 나니 너무 별로여서 바꾸기로 했다.

[각주:15]

얘내는 빛을 최대한 차단하기 위해 안에있는 찰흙들을 조금씩 떼어 붙여뒀다.

[각주:16]

오랜만에 전체 다 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내일 알바인데 1시 40분이 되어있었다... -_-;; 덕분에 지금도 피곤...


+ 참고로 일본왕개미 수가 좀 많이 줄어들었는데 날씨로 인해 곰팡이가 자주생긴다. 사육장에 곰팡이가 피면 바로바로 치워주는게 중요하며, 곰팡이가 계속 번질경우 다른 사육장으로 이동시키길 바란다. 진짜 곰팡이 때문에 잃은 군체가 너무 많으므로 관심이 필요한 시기인듯 하다.

  1. 1번군체, 밀웜을 잘라 주니 냄새를 맡고 먹이를 먹으러 왔다. [본문으로]
  2. 다른 친구를 불러왔다. [본문으로]
  3. 여름에 밀웜을 줄때 머리만 잘라서 주는게 아닌 안에 내장까지 빼줘야 그나마 더 오래간다. (내장 있으면 빨리 썩는다.) [본문으로]
  4. 또 어둡다고 플래시가 켜져버렸다.. [본문으로]
  5. 그래서 한컷..! [본문으로]
  6. 온도차이로 인해 습기가 굉장히 잘찬다.일단 내부에는 애벌레와 여왕과 알, 고치가 있을 것이다. [본문으로]
  7. 2번군체, 먹이를 주니 바로 달려온다. [본문으로]
  8. 별사탕뚜껑은 액체성 먹이를 줄때 쓰는데 그냥 넣어도 문제 없어보여 넣었다. [본문으로]
  9. 여기 또한 습기가 찼다.설계 미스려나.. [본문으로]
  10. 3번 군체, 펜통에서 아직도 사육중.. [본문으로]
  11. 4번군체, 3번이랑 비슷한 상황 [본문으로]
  12. 5번 군체, 첫번째로 만든 사육장에 들어갔는데 잘못만들어서 머기통이 필수.. [본문으로]
  13. 진동에 여러마리가 집밖으로 나와 확인을 하러 나왔다. [본문으로]
  14. 6번 군체, 아마 신여왕군체로 보인다. 알과 애벌레도 보이는 상황이니 아마 더 크겠지 [본문으로]
  15. 7번 군체, 갠적으로 사육장 잘나왔다고 생각되던 군체였는데.. 잘살고 있다. [본문으로]
  16. 1Q 2W로 보아 18 신여왕이다. [본문으로]